올 6월부터 사전심의 정책 시행…"최소한 짓기 전 결정"지자체-의료원 "미래 위한 일"…현장의사들 "쏠림 우려"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환자와 함께 이동하고 있다.(자료사진) 2024.1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지방의 한 병원 1층 로비에 환자들이 진료 후 대기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응급의학과내과수도권과천막계동탄수도권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신약 허가받고도 건강보험 23개월 기다려…국민이 꼽은 적정기간은병의원 불법·부당청구 신고한 18명에 4억 7000만 원 포상관련 기사[단독] 의료공백 메우랬더니…개원의 겸직 절반, 수도권 '투잡'패혈증 환자, 중환자실까지 6.7시간…"팬데믹 또 오면 속수무책"동네서 대학병원급 진료…보건소부터 신약개발까지 AI 입는다대구 상급병원 5곳,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추진전공의 수련 성과 평가해 56개 병원 선정…950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