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6월부터 사전심의 정책 시행…"최소한 짓기 전 결정"지자체-의료원 "미래 위한 일"…현장의사들 "쏠림 우려"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환자와 함께 이동하고 있다.(자료사진) 2024.1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지방의 한 병원 1층 로비에 환자들이 진료 후 대기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응급의학과내과수도권과천막계동탄수도권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전공의들 '젊은의사정책연구원' 발족…보건의료 정책 설계 주도관련 기사"이 없으면 잇몸"…지역 병원들, '슈퍼 PA' 키워 전공의 공백 메운다이순걸 울주군수 "군립병원 차질 없이 추진…의료공백 해소"[단독] 공공병상 비중 9.4% 불과…"지역 맞춤형 확충이 해법"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충원 17.4%…"신속한 대책만이 의료붕괴 막아"전공의 복귀에 수도권 병원 '활기'…지역·필수과는 여전히 '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