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주차 전국 16개 권역 평균 39.6개체…한 달 전보다 79.5개체 감소무더위에 활동·번식 둔화…기온 내려가면 개체 수 다시 늘 가능성지난 6월 18일 오후 대구 남구 주택가에서 보건소 방역반 관계자들이 여름철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등 해충을 박멸하기 위해 하수구 주변을 집중 방역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뇌염말라리아모기질병관리청방제휴식지유충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진통제로 버티다 10년…'참는 두통'이 치료 늦춘다한 잔만 방심하다 술독에…추석 술자리, 단주 중이면 첫 잔 조심관련 기사"말라리아·뎅기열 매개 모기 조기 출현"…서울시, 예방수칙 실천 당부광주 도심 5월 모기 급증…작년보다 1.8배 늘어"AI 로 매일 모기 감시합니다"…'말라리아 퇴치' 팔 걷어붙인 질병청질병관리청, 16일부터 국내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 시작경북보건환경연구원 "올해 채집 모기 67% 일본뇌염 매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