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새 43% 증가…전체 미청구 의료기관의 63% 차지서영석 "비급여 중심 미용의료기관 증가…실태 파악해야"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비급여미용서영석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한스바이오메드 '바운스', 대형병원 공급 확대…유방재건 공략"연예인·부자들은 다 맞는다"는 줄기세포…치료제·시술 뒤섞여 '혼란''건보 청구 0원' 비급여 병원 증가…대구 중구 34곳 전국 5위마운자로 처방 150만건 넘어서…2030 절반·10대 처방도 늘어일반의 개원 85% 피부과인데…65%가 피부질환 건보청구 '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