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새 43% 증가…전체 미청구 의료기관의 63% 차지서영석 "비급여 중심 미용의료기관 증가…실태 파악해야"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비급여미용서영석구교운 기자 '24개월 미만 영유아 건강검진 의무화' 추진…"위기아동 발굴"올해 온열질환자 2000명 넘었다…포항 52명·거제 43명 최다관련 기사마운자로 처방 150만건 넘어서…2030 절반·10대 처방도 늘어일반의 개원 85% 피부과인데…65%가 피부질환 건보청구 '0건''피부·관절·탈모' 병원이 키운 줄기세포 시장…"환자 보호 함께"美 비만약 '한 달 7만원'인데…'위고비 42만원' K-건보엔 언제?[특별기고] GLP-1 약물 급여화, 오남용 막고 환자 살릴 열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