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아 "치료 기회 보장하되, 청소년·미용 오남용 막아야"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티르제파타이드)가 국내 출시 10개월 만에 150만 건 넘게 처방됐다. 절반 이상 20~30대에 처방됐고 10대 청소년 대상 처방도 올해 들어 1.5배 늘면서 오남용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위고비마운자로비만한지아국민의힘건강보험심사평가원강승지 기자 한의약진흥원,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기업 맞춤 지원 강화국립암센터, 희귀 소아 뇌종양 치료기준 만든다…국제협력 앞장관련 기사아시아인 비만, BMI만으로 진단 안돼…합병증 가능성 고려해야릴리, 차세대 비만약 '레타트루타이드' 3상 추가 성공…내년 1분기 美 허가 신청위고비·마운자로 '종로 성지'서 2분만에 처방…휴가철 앞두고 불티'위고비' 흉내 낸 다이어트 광고 기승…식약처, 부당광고 26곳 적발(종합)'위고비' 흉내 낸 다이어트 광고 기승…식약처, 부당광고 26곳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