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아 "치료 기회 보장하되, 청소년·미용 오남용 막아야"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티르제파타이드)가 국내 출시 10개월 만에 150만 건 넘게 처방됐다. 절반 이상 20~30대에 처방됐고 10대 청소년 대상 처방도 올해 들어 1.5배 늘면서 오남용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위고비마운자로비만한지아국민의힘건강보험심사평가원강승지 기자 자살예방 현장 대응 강화…응급실·지자체 잇달아 점검 나선 정부유전자 봤더니 한국인에 두드러지는 '심장병' 관리 근거 찾았다관련 기사[뉴스1 PICK] '짝퉁 마운자로' 해외 반입 급증…관세청, 해외 직구 차단 강화마운자로·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반입 급증…8월에 벌써 작년 4.2배"마운자로 찾는 방일 한국인 급증…값싼 병원은 SNS 성지"-日언론GLP-1 비만치료제, 심혈관·신장 효과 확인…"처방 관리해야"홍현희·랄랄 이어 10㎏ 뺀 박준면도 "마운자로 안 맞았다, 믿어달라" 해명[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