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한의약진흥원 흡수·합병 거론한의협 등 "기능 통합, 확대 개편 필요" 우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성평등가족부, 국민권익위원회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 뉴스1 이재명 기자한국한의약진흥원 전경사진.(한국한의약진흥원 제공)지난달 31일 역대 한국한의약진흥원 원장 등이 진흥원 서울분원에 모여 한국한의약진흥원 통폐합 반대 입장 성명서를 발표했다.이응세 전 원장(왼쪽부터), 정창현 전 원장.(한국한의약진흥원 발전을 위한 역대 원장 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한의약진흥원한국보건산업진흥원공공기관이재명통폐합한국한의사협회강승지 기자 서울보다 충남이 죽음 준비 앞섰다…'웰다잉'도 지역별 양극화"조현병" 한마디에 댓글 부정률 85.7%…정신질환 보도 낙인 우려관련 기사[오늘의 국감] (20일, 화)한약 제조에 5시간→5분…AI 자동화 기술, 혁신성 인정받아한의약진흥원,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기업 맞춤 지원 강화한의약진흥원 개발 진료지침, 전국 한의사 필수교육 지정3대 한국한의약진흥원장에 고호연…"한의약 국가 핵심 역할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