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현 의료혁신위원회 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8차 의료혁신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공공의료지역의료필수의료정기현의료혁신위원회강승지 기자 30년 교단 지킨 초등교사…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선물아들들 간 절대 안 받겠다던 아버지, 고집 꺾고 한국 온 사연은관련 기사전북의사회장 "국립의전원은 서울 아닌 남원…정부 약속 이행해야"박홍근 "미래대응기금 신설…추가세수, 청년·성장동력에 투자"남원시의회, '국립중앙의료원 남원 이전 촉구 건의안' 채택김원이 "전남광주특별시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계획 환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추진 '초광역 의료벨트' 출발부터 '삐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