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기반 300억 규모 사업 추진 계획지역 의료 여건·수요 반영…필요 필수 의료 사업 직접 발굴·설계전북특별자치도청 전경.(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산은인프라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전북 금융 생태계 외연 확장"'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이로빈과 '중증외상센터' 한산이가 전북서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