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과징금 최대 1080만원…"중대한 위반도 솜방망이"서영석, 마약류관리법 개정안 발의…업무정지와 함께 부과 가능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마약류서영석구교운 기자 [팀장칼럼] 4500원에 멈춘 담배값 11년李 대통령이 띄운 임신중지약…하반기 복지위 '뜨거운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