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없는 마을 전국 556곳…어떻게든 개선책 필요안전상비약 십수 년째 공전…복지부 품목조정 시사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GS25 편의점을 찾은 시민이 감기약을 구매하고 있다. 2025.2.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일 서울 시내의 한 약국. 2024.1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안전상비약편의점대한약사회국회해열진통제보건복지부타이레놀공공심야약국강승지 기자 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관련 기사14년 만에 편의점 상비약 확대…'국민 편의' vs '안전성' 충돌'편의점 안전상비약' 제도 개선되나…편의점 업계 기대감↑설 연휴 아플 땐 '편의점 상비약·응급의료포털' 활용 가능추석 연휴 체하고 열나는데 상비약은 없고…'편의점'서 팝니다경실련 "복지부가 편의점 판매약품군 부당하게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