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교류·진료협력 네트워크 등 현장 사례 공유 정은경 장관 "규제혁신, 지역 완결적 체계 구축"
서울대병원은 28일 전국 10개 국립대병원 공공부문과 국립대학병원협회, 교육부, 복지부, 지방자치단체, 지방의료원 관계자 등 약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국립대학병원 공공부문 심포지엄'을 열어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정책과 현장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문진수 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일곱번째), 백남종 서울대병원장(여덟번째)(서울대병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