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묶인 담뱃값, 사실상 내린 셈…일회성 아닌 지속 인상"

[인터뷰] 이성규 담배규제연구센터장 "물가·소득 올라 실질가격 하락"
"사회적 비용 13조, 젊은세대 부담…'절대다수' 비흡연자 위한 결단"

본문 이미지 - 이성규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 센터장. ⓒ 뉴스1 이승배 기자
이성규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 센터장. ⓒ 뉴스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청소년지킴실천연대와 서울YMCA, 전문기관인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가 지난 2024년 11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규제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청소년지킴실천연대 제공) 2024.11.22 ⓒ 뉴스1
청소년지킴실천연대와 서울YMCA, 전문기관인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가 지난 2024년 11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규제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청소년지킴실천연대 제공) 2024.11.22 ⓒ 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진열된 담배 제품들.  ⓒ 뉴스1 황기선 기자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진열된 담배 제품들.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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