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협 "미국·독일·호주 등 처방일수 일률 제한 없어""임상 판단·의약품 위험도 중심 규제 설계해야"원격의료산업협의회 공동대표인 선재원 메라키플레이스(나만의닥터) 대표. ⓒ 뉴스1 박정호 기자(원격의료산업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원격의료산업협의회비대면진료구교운 기자 산모·노약자 먹는데…소비기한 넘긴 식재료 보관한 급식소들자살사망 4월 10년 내 최저…복지부 '예방·검진 혁신' 부각관련 기사[특별기고] 비대면진료의 다음 장-의료 마이데이터와 AI가 여는 만성질환 케어비대면진료 플랫폼업계 "참여 의사 62% '처방 7일 제한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