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협 "미국·독일·호주 등 처방일수 일률 제한 없어""임상 판단·의약품 위험도 중심 규제 설계해야"원격의료산업협의회 공동대표인 선재원 메라키플레이스(나만의닥터) 대표. ⓒ 뉴스1 박정호 기자(원격의료산업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원격의료산업협의회비대면진료구교운 기자 이소희, 코로나 백신 피해구제법 손질…"입증책임 국가가 져야""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관련 기사"약배송 논의하자"…비대면진료 업계, 약사회에 대화 참여 촉구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비대면진료 '약배송' 확대 추진…약사 '반발', 플랫폼들 '환영'李 "비대면진료 정책 처리 잘 됐다"…업계 "약배송 논의도 필요"[특별기고] 비대면진료의 다음 장-의료 마이데이터와 AI가 여는 만성질환 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