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사회복지시설·산후조리원 5730곳 점검해 19곳 적발관할 관청, 과태료 부과 및 6개월 이내 재점검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구교운 기자 이만희 "약배송, 음식배달처럼 봐선 안돼…환자안전 절차 필요"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관련 기사김승원 눈물, 이형일·이소영 부동산 도마에…3개 청문회 종료(종합)김승원 청문회 14시간 만에 끝…신약로비·한동훈·공소취소 두고 격돌(종합2보)김승원, 동물실험 조작 의혹에 "저는 문과" 발언…"책임 회피 아냐"(종합)'눈물청문회' 김승원 "부정청탁 없어…취임 시 자료 유출 점검"(종합2보)전 식약처 심사관 "김승원 로비 약품, 반려 수준…임상 93명 폐질환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