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관리급여 회당 4만 3850원…의학 판단 하에 최대 24회"국민 의료비 부담 측면서 추진…당초 효과성 높지 않게 권고"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의 모습. 2024.11.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도수치료물리치료건강보험심사평가원보건복지부필수의료비급여강승지 기자 에볼라 등 감염병 유행 초기부터 해외유입상황평가회의 즉각 운영10년내 韓 건강·질병 특성 반영한 AI 데이터 구축…로드맵 수립관련 기사피곤하거나 찌뿌둥하다고 도수치료 받는 경우 건강보험 '비급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