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거짓청구 기획조사 재개…코로나19로 중단 후 2년 만연평균 재정 누수 96억 원…올 하반기부터 본격 조사 실시서울 시내의 한 종합병원에서 보호자들이 진료비 수납을 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건강보험거짓청구천선휴 기자 정은경 "위기에 놓인 국민, 혼자 두지 않겠다…자살예방센터 연계 강화"자살률 2030년까지 18.9명으로 낮춘다…범정부 총력 대응(종합)관련 기사시흥시, 12월31일까지 복지급여 수급자 확인조사오지도 않은 환자 진료비 청구…58곳, 건강보험 47억 떼먹었다병의원 불법·부당청구 신고한 18명에 4억 7000만 원 포상건보료는 그대로, 지원은 확대…재정 지속가능성 논쟁 재점화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