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거짓청구 기획조사 재개…코로나19로 중단 후 2년 만연평균 재정 누수 96억 원…올 하반기부터 본격 조사 실시서울 시내의 한 종합병원에서 보호자들이 진료비 수납을 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건강보험거짓청구천선휴 기자 [인사] 분당서울대학교병원어머니는 시신기증, 아들은 뇌사 장기기증…한 가족의 특별한 유산관련 기사삼촌 건강보험증으로 900만원 혜택…건보 부당청구 무더기 적발'사무장병원·보험금 거짓청구' 잡는다…불법 의약사범 합수팀 출범(종합)'불법 의약사범 합동수사팀' 출범…검경 등 7개 기관·30명 투입"20억 속이면 100억 토한다"…'건보 허위청구' 요양기관 철퇴오지도 않은 환자 왔다?…건강보험 거짓청구 의료기관 44곳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