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탈모도 자존감 영향 있지만…CGM은 생명 직결""1형 본인부담 낮추고 2형 고위험군도 단계적으로 넓혀야"지난 7일 김철희 대한당뇨병학회 회장이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순천향대 부천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연속혈당측정기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센서를 팔에 부착한 후 스마트폰을 접촉해 혈당을 측정하는 모습.(대웅제약 제공)김철희 대한당뇨병학회 회장은 지난 7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탈모가 자존감이나 정신적인 부분에 영향을 준다는 말도 맞다"면서도 "그것과 정말 죽고 사는 문제 생명과 직결되는 질환을 비교하면 당뇨병 CGM 급여화는 더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관련 키워드1형당뇨2형당뇨연속혈당측정기CGM대한당뇨병학회국민건강보험급여구교운 기자 소아청소년 완화의료기관 10개 시도 '전무'…절반 이상 서울에Revolutionizing Cardiovascular Care: How Quantum Computing is Transforming Blood Flow Analysis in 20...관련 기사췌장장애 인정에 CGM 시장 다시 주목…2형당뇨 급여가 변수환자 삶 돕는 연속혈당측정기, 2형당뇨에도 건보 단계적 적용돼야'교통사고'와 같은 당뇨…"사회 인식 개선, 정책적 뒷받침 절실"1형당뇨→췌장장애…"어려움 인정받아 기쁘지만, 인식개선 절실"당뇨 환자, 손끝 찌르지 않고 '이 방법' 썼더니 사망위험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