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탈모도 자존감 영향 있지만…CGM은 생명 직결""1형 본인부담 낮추고 2형 고위험군도 단계적으로 넓혀야"지난 7일 김철희 대한당뇨병학회 회장이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순천향대 부천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연속혈당측정기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센서를 팔에 부착한 후 스마트폰을 접촉해 혈당을 측정하는 모습.(대웅제약 제공)김철희 대한당뇨병학회 회장은 지난 7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탈모가 자존감이나 정신적인 부분에 영향을 준다는 말도 맞다"면서도 "그것과 정말 죽고 사는 문제 생명과 직결되는 질환을 비교하면 당뇨병 CGM 급여화는 더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관련 키워드1형당뇨2형당뇨연속혈당측정기CGM대한당뇨병학회국민건강보험급여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관련 기사[단독] 매일 인슐린 3회 찌르는 12만명…연속혈당측정기 지원 늘린다대웅제약, 한·일 석학과 '혈당 관리 패러다임 전환' 조명"중증당뇨병 의료비 지원 확대 환영…치료환경 개선"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희귀난치 197만명 치료비 부담 '뚝'…건강보험 年 8000억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