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희 당뇨병학회장 "CGM은 치료도구…급여 확대 미룰 수 없다"

[인터뷰] "탈모도 자존감 영향 있지만…CGM은 생명 직결"
"1형 본인부담 낮추고 2형 고위험군도 단계적으로 넓혀야"

본문 이미지 - 지난 7일 김철희 대한당뇨병학회 회장이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순천향대 부천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지난 7일 김철희 대한당뇨병학회 회장이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순천향대 부천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본문 이미지 - 연속혈당측정기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센서를 팔에 부착한 후 스마트폰을 접촉해 혈당을 측정하는 모습.(대웅제약 제공)
연속혈당측정기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센서를 팔에 부착한 후 스마트폰을 접촉해 혈당을 측정하는 모습.(대웅제약 제공)

본문 이미지 - 김철희 대한당뇨병학회 회장은 지난 7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탈모가 자존감이나 정신적인 부분에 영향을 준다는 말도 맞다"면서도 "그것과 정말 죽고 사는 문제 생명과 직결되는 질환을 비교하면 당뇨병 CGM 급여화는 더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김철희 대한당뇨병학회 회장은 지난 7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탈모가 자존감이나 정신적인 부분에 영향을 준다는 말도 맞다"면서도 "그것과 정말 죽고 사는 문제 생명과 직결되는 질환을 비교하면 당뇨병 CGM 급여화는 더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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