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의료진, 전국 1형당뇨 환자 2만여명 분석"근거 확인"…말기신질환 위험 57%-사망 위험 62% 감소김재현·김지윤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왼쪽부터), 김서현 삼성융합의과학원 박사.(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1형당뇨병삼성서울병원연속혈당측정당뇨건강보험강승지 기자 첨단의료단지 혁신에 엇갈린 지역 '희비'…"뭉쳐야 산다" 제언도동백꽃처럼 지길 원한 어머니…연명의료결정제 의미 전한 아들관련 기사환자 삶 돕는 연속혈당측정기, 2형당뇨에도 건보 단계적 적용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