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억원대 토지·건물 출자…신주 1623만주로 지분 44.5% 확보경남 "투자수익 기대" 아센디오 "안정적 현금흐름 확보" 서울 강남구 경남제약 사무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제약아센디오구교운 기자 "의료AI 확산 막는 규제 풀어야"…'통합돌봄 시대' 제도개선 한목소리(종합)서영석 "통합돌봄 본격화…AI, 재택의료 등 다양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