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2023년 환자 13만여 건 분석…사망률 U자형 반등분당서울대병원 연구진 "지속가능한 진료 체계 필요해"119 구급차 이용률은 꾸준히 늘었지만, 발병 후 3시간 내 병원 도착률은 10년째 30%대 중반에 머물러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의 배희준 교수(왼쪽), 김준엽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신경과뇌졸중골든타임사망률뇌경색강승지 기자 [인사] 한국보건산업진흥원보고 위반 등 의료용 마약류 부실관리 무더기 적발…15명 송치관련 기사[100세건강] 자도 자도 피곤하다면…치매 위험까지 높이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