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치료 좋아졌지만 골든타임 도착 10년째 제자리, 대책 시급

2013~2023년 환자 13만여 건 분석…사망률 U자형 반등
분당서울대병원 연구진 "지속가능한 진료 체계 필요해"

본문 이미지 - 119 구급차 이용률은 꾸준히 늘었지만, 발병 후 3시간 내 병원 도착률은 10년째 30%대 중반에 머물러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
119 구급차 이용률은 꾸준히 늘었지만, 발병 후 3시간 내 병원 도착률은 10년째 30%대 중반에 머물러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의 배희준 교수(왼쪽), 김준엽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의 배희준 교수(왼쪽), 김준엽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