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 형광조영술 활용 예측법 개발환자 73%서 예상·실제 호르몬 수치 차이 ±5pg/mL 이내최준영(왼쪽)·이자경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부갑상선형광조영술구교운 기자 서울성모 공동연구팀, 양자컴퓨팅으로 심혈관 혈류 분석한다미세·나노플라스틱에 망막세포 손상…SIRT1 활성화하자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