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 형광조영술 활용 예측법 개발환자 73%서 예상·실제 호르몬 수치 차이 ±5pg/mL 이내최준영(왼쪽)·이자경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부갑상선형광조영술구교운 기자 입양 기다리는 아이 3명 중 2명 시설에…"결연에만 평균 361일"New Predictive Model Distinguishes Skin Cancer Types: Bowen's Disease vs. Actinic Kerato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