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기 정신질환 치료체계 강화…전국 38곳 운영지역 균형 고려해 2030년까지 병상 2000개 확충지난 2021년 개소한 서울 광진구 국립정신건강센터 음압격리 치료병동.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정신질환급성기정신질환복지부천선휴 기자 서울시의사회, 오세훈 시장과 첫 간담회…6대 정책과제 전달만성골수성백혈병 산정특례 문턱 낮춘다…재등록 기준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