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체검사, CT·MRI 수가 年2.6조 절감…위수탁 27년만에 개편

위탁관리료 산정제 폐지해 2000억 지출 절감
150% 이상 과보상된 수가 낮춰…질관리 강화

본문 이미지 - 지역 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해 연간 3조 6000억 원의 건강보험을 투입하기로 한 정부가 과보상됐던 피검사 등 검체검사와 CT(컴퓨터단층촬영)·MRI(자기공명영상촬영) 검사의 수가를 낮춰 연 2조 6000억 원의 지출을 절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지역 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해 연간 3조 6000억 원의 건강보험을 투입하기로 한 정부가 과보상됐던 피검사 등 검체검사와 CT(컴퓨터단층촬영)·MRI(자기공명영상촬영) 검사의 수가를 낮춰 연 2조 6000억 원의 지출을 절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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