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관리료 산정제 폐지해 2000억 지출 절감150% 이상 과보상된 수가 낮춰…질관리 강화지역 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해 연간 3조 6000억 원의 건강보험을 투입하기로 한 정부가 과보상됐던 피검사 등 검체검사와 CT(컴퓨터단층촬영)·MRI(자기공명영상촬영) 검사의 수가를 낮춰 연 2조 6000억 원의 지출을 절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CTMRI검사피검사건강보험보건복지부수가강승지 기자 男, 붉은 고기 많이 먹을수록 위암 사망 위험 낮아진다…반전은?'아티반' 수급 불안 해소…변경허가 완료, 7월부터 안정적 공급관련 기사지역·필수의료에 건강보험 年3.6조 투입…"환자부담 안 는다"(종합2보)지역·필수의료 수가 年3.6조 인상…환자부담은 안 는다(종합)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의사 무죄 확정…기소 12년만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자들 대법 선고…12년 만에 결론1차 위암검진 때 위내시경 우선 권고…10년 만에 규정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