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형→2심 무죄…"허위사실 공표 고의 있었다고 보기 어려워"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박원순병역비리대법원공직선거법허위사실공표서한샘 기자 강달러에도 상단 막힌 달러·원 1338.5원…5거래일 연속 하락(종합)[부고] 정재영 씨(한화투자증권 운영지원팀 팀장) 부친상관련 기사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의사 무죄 확정…기소 12년만[속보] 대법,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자들 무죄 확정'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은 "한국판 드레퓌스 사건" 무죄주장'사법농단 첫 재판' 맡을 윤종섭 부장판사…백남기유족 합의 이끌어[오늘의 주요일정] 법조(30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