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피고인 1명만 문서배부 혐의 벌금 70만 원 확정1심 벌금→2심 무죄…"허위사실 공표 고의 단정 못해"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원순아들병역비리의혹제기허위사실공표무죄상고기각대법원서한샘 기자 강달러에도 상단 막힌 달러·원 1338.5원…5거래일 연속 하락(종합)[부고] 정재영 씨(한화투자증권 운영지원팀 팀장) 부친상관련 기사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자들 대법 선고…12년 만에 결론'故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의사 2심 무죄…10년만에 뒤집혀"박원순 아들 입국하면 좋겠는데"…내달 병역의혹 재판 진행여부 결정영국행 증인 불출석 박원순 아들에 법원 "과태료 500만원" 부과영국행 박원순 아들 '허위 병역의혹' 재판 불출석…"고인 부인 증인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