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여 명 서울 도심에 모여 투쟁 승리 결의대회 개최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17일 서울 숭례문 앞 세종대로에서 '2026 보건의료노조 산별교섭 투쟁 승리 결의대회'를 개최해 보건의료인력 기준 제도화 등 정부의 책임을 요구했다고 밝혔다.(보건의료노조 제공)관련 키워드보건의료노조민주노총노동기본권산별교섭간호사강승지 기자 "성장 가능성 높은 제약바이오 벤처 육성…단절 없는 지원 체계 구축"(종합)의협, 미프진 도입에 우려…"안전성 검증, 불법 유통대책 미비"관련 기사결렬 땐 24일부터 병원 127곳 6만여명 총파업…'노정합의' 뭐길래보건의료노조 "지역의사제 도입·공공의대 설치"…대선 공약화 촉구노조 회계공시 참여율 91.3%…한국노총 94%, 민주노총 94.3%보건노조 총파업 첫날 곳곳서 혼란…정부 "단호히 대응"(종합)보건의료노조 총파업 돌입…'수술 연기·강제 퇴원' 진료대란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