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연령별, 지역별 비례로 구성…7월 중 토론 진행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4일 오후 경북 영주시 영주적십자병원에서 열린 의료혁신 지역 간담회에서 참석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4 ⓒ 뉴스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시민패널지역 필수의료필수의료지역의료의료혁신위원회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의료혁신위 "시민 목소리, 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 논의에 반영""아이 야간진료는 지역에서"…소아 야간·휴일진료기관 5곳 추가"국민 300명 '1박 2일' 지역 필수의료 살릴 방법 모색한다"지역의료 살릴 해법은…전공의·주민·정부 머리 맞댔다"내 지역 필수의료 어떻게 살릴까"…토론장 앉을 시민 300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