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연구팀 개발…KTAS 대비 예측 성능 우수8만여 명 소아 응급실 데이터 활용해 모델 성능 입증의료진의 의무기록 내용을 사전 학습하게 한 결과 의료진이 중요다하고 표시한 기록과(A), 딥러닝 예측 모델이 중요하다고 판단한 기록(B)이 일치했다. (서울성모병원 제공)(왼쪽부터) 배우리 서울성모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 이창희 고려대학교 인공지능학과 교수 .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AI천선휴 기자 "허리 아픈데 한약 한 재 먹을까"…근골격계 치료 처방이 최다중동전쟁 장기화 대비…"취약계층 선제 발굴·의료제품 안정화"관련 기사서울성모병원, 복지부 연구중심병원 도약사업 선정…사업화 가속암 사망률 2위 '간암'…"AI, 환자별 치료 효과 예측·전략 제시"AI·모바일 융합…서울성모병원, 돌보는 '스마트 간호'로 전환제이엘케이,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서 뇌졸중 AI 솔루션 확대 적용'국내 최대' 16만장 암병리 AI 데이터 구축…서울성모병원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