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자생한방병원 임직원과 대전자생봉사단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 묘역에서 비석을 정비하고 태극기를 꽂고 있다.(자생의료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자생의료재단자생한방병원국립현충원신광렬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연평도 포격전 12주년… 주민들에 한방 의료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