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민주콩고 위험평가 '매우 높음'…의심 사례 증가세질병청 3국 경유 입국자 검역 강화…민주콩고 여행 금지 2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의 모습. 2026.5.22 ⓒ 뉴스1 이호윤 기자콩고민주공화국 보건 요원이 18일(현지시간) 르완다 국경 검문소에서 분디부교 변종 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인된 후 여행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2026.5.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질병관리청중점검역관리지역에티오피아강승지 기자 6월부터 신약 허가·심사혁신 가동…세계 최단 '240일'로 줄인다"달콤함에 속아"…청소년 77.3%, 첫 담배로 '가향담배' 피운다관련 기사정부, 에볼라 확산에 검역 강화…중점검역관리국가 5곳으로 확대정부, '에볼라 공포' 민주콩고 '여행금지' 발령 예정'치명률 90%' 에볼라, 아프리카서 확산…질병청, 위기경보 '관심'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