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청소년, 젊은층 흡연 이끌어위험 덜 느끼게 할 뿐, 유해성 줄이지 않아…건강 악영향가향담배의 종류.(질병관리청 제공)가향성분은 담배의 위험을 덜 느끼게 하는 도구일 뿐, 담배 유해성을 줄이진 않는다. 대표적으로 향료나 당류는 전자담배 기기를 통해 가열돼 에어로졸 형태로 폐로 흡입될 경우, 호흡기질환 등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가향담배전자담배청소년금연폐암에어로졸강승지 기자 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질병청, 국가 노쇠 표준 정의 만든다…건강노화 기준 마련관련 기사"국민 세금으로 흡연부스 조성?"…금연 전문가들 발끈, 이유는액상전담 '무니코틴' 믿었는데…온라인 판매 3개 제품서 니코틴 검출美FDA 국장 13개월만에 경질…가향 전자담배 놓고 트럼프와 충돌상주시, 24일부터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처럼 규제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제…금연구역서 10만원 과태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