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함에 속아"…청소년 77.3%, 첫 담배로 '가향담배' 피운다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청소년, 젊은층 흡연 이끌어
위험 덜 느끼게 할 뿐, 유해성 줄이지 않아…건강 악영향

본문 이미지 - 가향담배의 종류.(질병관리청 제공)
가향담배의 종류.(질병관리청 제공)

본문 이미지 - 가향성분은 담배의 위험을 덜 느끼게 하는 도구일 뿐, 담배 유해성을 줄이진 않는다. 대표적으로 향료나 당류는 전자담배 기기를 통해 가열돼 에어로졸 형태로 폐로 흡입될 경우, 호흡기질환 등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가향성분은 담배의 위험을 덜 느끼게 하는 도구일 뿐, 담배 유해성을 줄이진 않는다. 대표적으로 향료나 당류는 전자담배 기기를 통해 가열돼 에어로졸 형태로 폐로 흡입될 경우, 호흡기질환 등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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