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청소년, 젊은층 흡연 이끌어위험 덜 느끼게 할 뿐, 유해성 줄이지 않아…건강 악영향가향담배의 종류.(질병관리청 제공)가향성분은 담배의 위험을 덜 느끼게 하는 도구일 뿐, 담배 유해성을 줄이진 않는다. 대표적으로 향료나 당류는 전자담배 기기를 통해 가열돼 에어로졸 형태로 폐로 흡입될 경우, 호흡기질환 등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가향담배전자담배청소년금연폐암에어로졸강승지 기자 한국병원정책연구원장에 신응진 순천향대 부천병원 교수 취임K-헬스미래추진단, 스위스서 희귀질환 치료 혁신 위한 협력 모색관련 기사"국민 세금으로 흡연부스 조성?"…금연 전문가들 발끈, 이유는액상전담 '무니코틴' 믿었는데…온라인 판매 3개 제품서 니코틴 검출美FDA 국장 13개월만에 경질…가향 전자담배 놓고 트럼프와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