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우간다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 국내 환자 유입 가능성 '낮음'…대책반 구성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지역.(2026년 5월 15일 기준.(세계보건기구(WHO)·질병관리청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에볼라바이러스중점검역관리지역질병관리청콩고우간다강승지 기자 윤태형 뉴스1 상무 "AI·디지털헬스, 국민건강 지킬 핵심 인프라""받은 사랑을 희망으로"…라이즈, 소아청소년환자 위해 1억 기부관련 기사에볼라 국제위기 100일…韓 의심환자 3명 음성, 확진자 없어"해외 감염병 주의하세요"…출국·입국 때 알림톡 뜬다'에볼라' 전파 위험 낮지만 중점관리지역 방문 때 주의해야에볼라 검역대상국 우간다 공연단 충주 체류…시 "의심 증상 없어""141명 사망, 에볼라 확산 지속"…3분기 중점검역관리 25개국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