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우간다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 국내 환자 유입 가능성 '낮음'…대책반 구성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지역.(2026년 5월 15일 기준.(세계보건기구(WHO)·질병관리청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에볼라바이러스중점검역관리지역질병관리청콩고우간다강승지 기자 이른 무더위 전국 온열질환자 속출…이틀 동안 26명 발생[부고] 권병기 씨(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