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 평균 300만원 훌쩍…공공조리원 확대정청래 대표 "국민이 제안하면 민주당이 실현"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착!붙 공약 프로젝트' 20호·21호·22호 공약 발표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산후조리원정청래착붙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장시온 기자 '이수만에 600억 지급' SM, 세금소송 승소…128억 과세 취소'가짜 수산업자 금품수수' 박영수, 2심서 징역형 집유→벌금형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