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공공의료 정상화를 위한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0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공공의료 강화와 지역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공약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4.20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보건의료공공의료부산공약박서현 기자 "부산 장애인 복지 광역시 최하위"…장애인단체, 정책 전환 촉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0일, 월)…구름 많고 황사, 낮 최고 25도관련 기사서울시장 후보들 의료공약 보니 통합돌봄 확대, 필수의료 강조與서울시장 주자들, 공약 경쟁 점화…'케데헌' 수상에 문화정책도박주민 "李와 일할 사람? 난 '잘해온' 사람…정원오 부동산철학 의문"AI가 꾸리는 의료·복지·보건·돌봄…"체계 모두 바꿀 때"[2026 돌봄·의료 전망]정은경 "지역·필수·공공의료 최우선 추진…통합돌봄 안착 3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