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파고든 ADHD 약 처방 4년 새 '2배'…식약처 "공부 잘 하는 약 없다"

중고생 5% 의료목적 외 마약류 경험…식약처 인식개선 조치
모든 단계서 취급보고 의무화, AI 활용해 집중 관리…캠페인 전개

본문 이미지 -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 마약감시센터 개소식에서 어린이 홍보대사들의 프로그램 시연을 관전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 마약감시센터 개소식에서 어린이 홍보대사들의 프로그램 시연을 관전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 마약감시센터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 마약감시센터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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