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5% 의료목적 외 마약류 경험…식약처 인식개선 조치모든 단계서 취급보고 의무화, AI 활용해 집중 관리…캠페인 전개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 마약감시센터 개소식에서 어린이 홍보대사들의 프로그램 시연을 관전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 마약감시센터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마약류오유경ADHD메틸페니데이트식약처식약처장공부강승지 기자 관련 기사식약처, 내부 회의 유튜브로 공개…"李대통령처럼 투명성 강화""마약 고민, 카톡해"…직접 대화 싫은 1030 맞춤 상담소 열렸다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식약처장 "국민은 동반자…소비자 체감 식품·의약품 정책 추진할 것""마약 감시원이 하는 일은"… 식약처장, 청소년 마약예방 일일강사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