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5% 의료목적 외 마약류 경험…식약처 인식개선 조치모든 단계서 취급보고 의무화, AI 활용해 집중 관리…캠페인 전개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 마약감시센터 개소식에서 어린이 홍보대사들의 프로그램 시연을 관전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 마약감시센터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마약류오유경ADHD메틸페니데이트식약처식약처장공부강승지 기자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툴젠 유전자가위에 바이오니아 올라탔다…기술확대 계약 체결관련 기사식약처, AI로 마약류 불법 유통 잡는다…필수의약품 공급망도 강화희귀약 무상지원 근거 마련…마약류 중대 위반 시 징벌적 과징금"공부 잘하는 약은 없다"…식약처, 'ADHD 치료제' 오남용 예방 나서[2027 예산안] '안심 먹거리' 2044억 투입…식약처 내년 예산 8829억해외직구 젤리, 음료 등 22개서 '마약류' 11종 검출…구매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