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5% 의료목적 외 마약류 경험…식약처 인식개선 조치모든 단계서 취급보고 의무화, AI 활용해 집중 관리…캠페인 전개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 마약감시센터 개소식에서 어린이 홍보대사들의 프로그램 시연을 관전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 마약감시센터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마약류오유경ADHD메틸페니데이트식약처식약처장공부강승지 기자 패럴림픽 김윤지 "희귀질환자·가족에 다양한 경험 도전" 추천한림대동탄성심병원, 켈로이드 수술·방사선 병합치료 800건 돌파관련 기사치석 제거때도 프로포폴 투약…마약류 오남용 치과 무더기 적발"비만 아닌데 하루 7개"…살 빼는 약 수천개 처방한 병의원 적발"마약 청정 캠퍼스 만든다"…대학생 활동단 출범식약처, 내부 회의 유튜브로 공개…"李대통령처럼 투명성 강화""마약 고민, 카톡해"…직접 대화 싫은 1030 맞춤 상담소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