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140만건 분석…필요성 낮음에도 항생제 처방 3만건"약물 오남용 줄이려는 의료계와 국민 노력 필요"상당수 독감(인플루엔자) 진료에 위장약 같은 소화기계용 약제가 함께 처방되는 관행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진료의 경우, 투약 필요성이 낮은데도 항생제가 과잉 처방되는 등 약물 오남용을 줄이기 위한 각계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뒤따른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소화기계용 약제위장약인플루엔자독감항생제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블루베리로 당뇨 완치?"…가짜 내세운 AI 건강정보 영상 판친다항암제, 주사 대신 코로 흡입…서울성모병원 의료진 연구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