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마약류 식욕억제제 오남용 의심 의료기관 점검의학성 타당성 검토 거쳐 37곳 수사 의뢰…적절성 중요의료용 마약류의 일종인 식욕억제제를 비만이 아닌 환자 등에게 다수 처방한 오남용 의심 의료기관이 총 37군데 적발됐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펜터민식욕억제제마약류향전신성의약품식약처부작용강승지 기자 치매 환자, 체중 급격히 줄면 사망 위험↑…"건강 악화 신호"영유아에게 독감만큼 위험한 '이것'…법 공백에 예방 주사 갇혀관련 기사7년간 식욕억제제 5만여 정 불법처방한 의사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