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체결일로부터 1년…총 6개 과제에 14억씩 지원보건복지부는 9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만성질환자 대상 보건의료 전주기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사업의 개요.(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인공지능만성질환보건복지부AX기본의료AI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굽어지는 척추, 방치하면 통증…걷기 힘들어질 수도"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관련 기사허가 넘어 급여로…의료AI, 실증사업 통해 '현장 안착' 승부수[문대현의 메디뷰]AI로 지역·필수의료 공백 메운다…의료기기 시장 '대전환' 기대감동네서 대학병원급 진료…보건소부터 신약개발까지 AI 입는다보건소부터 응급실까지 연결…공공의료에 AI고속도로 뚫는다자살사망 4월 10년 내 최저…복지부 '예방·검진 혁신'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