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서 쓰러져 뇌사…인체조직도 기증해 100여 명 치료기증자 김겸 씨가 갓 태어난 딸을 돌보고 있는 모습.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기증자 김겸 씨의 가족사진.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장기조직기증원천선휴 기자 "고위험 산모 진료 특화"…이대엄마아기병원 누적 분만 7000건지역필수의사제 참여지역 5곳 추가 모집…월 400만원 수당 지원관련 기사어르신 걱정에 여행도 마다하던 60대, 6명에 장기기증 후 하늘로제자들 챙기던 교수의 마지막 나눔…3명에 새 생명 남기고 떠나미용 봉사 등 나눔 전하던 70대, 장기기증으로 2명 살린 뒤 하늘로취미도 없이 평생 가족에 헌신 60대 가장 '뇌사'…3명 살리고 떠났다갓난 손주 끝내 못 안아보고 쓰러진 60대…3명에 새 삶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