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 중증 의료급여 소아 환자 요양비 지원 확대 등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7 ⓒ 뉴스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의료급여건강보험가족돌봄청년일반진료실계절근로자강승지 기자 "내과 의사 얼마나 부족할까"…추계위, 과목별 수급 추계 착수"디지털 융합, 제약 제조 패러다임 크게 바꿀 듯…혁신 대비하자"관련 기사소아의약품 약가 가산 약속됐지만 현장 "아쉽다"…개념도 불명확취약계층 중심서 '전 국민'으로…정부, 2030년까지 '모두의 복지' 전환美 비만약 '한 달 7만원'인데…'위고비 42만원' K-건보엔 언제?1회 50만원 드는 체외충격파, 年 12회까지만 실손보험금 지급[특별기고] GLP-1 약물 급여화, 오남용 막고 환자 살릴 열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