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의료혁신위원회 개최…'국민소통광장' 개설의견 수렴해 매월 정기 논의…전문위도 본격 가동정기현 의료혁신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1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의료혁신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9 ⓒ 뉴스1 임세영 기자의료혁신위원회가 논의할 3대 분야 10개 의제. (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의료혁신위원회보건복지부필수의료천선휴 기자 마라탕 달고 살고 과일은 패스…1020, 나트륨·칼륨 균형 '최악'피 한 방울이면 충분…치매 치료 '골든타임' 찾는다관련 기사지역 필수의료 어떻게 살릴까…시민패널 300명 숙의과정 착수[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취약계층 중심서 '전 국민'으로…정부, 2030년까지 '모두의 복지' 전환"내 지역 필수의료 어떻게 살릴까"…토론장 앉을 시민 300명 모집우리 지역에 필요한 의료 수준은?…공론화 돌입, 300명 의견수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