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뺑뺑이' 사라질까…지자체마다 환자 이송지침 만든다

광주·전북·전남서 3개월간 응급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추진
"119는 중증환자 어디 보낼지 광역상황실로부터 안내 받기로"

본문 이미지 - 앞으로 119구급대는 중증응급환자 정보를 중앙응급의료센터 광역응급의료상황실과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동시에 보내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광역상황실로부터 적정 병원의 수용 가능 여부를 안내받게 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앞으로 119구급대는 중증응급환자 정보를 중앙응급의료센터 광역응급의료상황실과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동시에 보내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광역상황실로부터 적정 병원의 수용 가능 여부를 안내받게 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3일 오후 인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을 방문해 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점검하며 의료진과 대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 ⓒ 뉴스1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3일 오후 인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을 방문해 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점검하며 의료진과 대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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