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북·전남서 3개월간 응급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추진"119는 중증환자 어디 보낼지 광역상황실로부터 안내 받기로"앞으로 119구급대는 중증응급환자 정보를 중앙응급의료센터 광역응급의료상황실과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동시에 보내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광역상황실로부터 적정 병원의 수용 가능 여부를 안내받게 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3일 오후 인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을 방문해 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점검하며 의료진과 대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 ⓒ 뉴스1관련 키워드정은경응급실 뺑뺑이보건복지부이송지침119구급대응급의료기관골든타임소방청강승지 기자 화장실 쓴 뒤 제대로 손씻는 사람 10명 중 1명…14%는 안 씻기도노란우산 깼더니 건강보험료 또 부과…공단, 얼마 걷었는지도 몰라관련 기사'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미프진 도입 두고 여야 공방…"삼권분립 위반" "여성 건강권"조의장, 복지부 장관 만나 "국민 건강·생명 관련 민생법안 속도""응급실 뺑뺑이 0건"…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성과복지부 "호남권 응급환자 이송지침, 현장에서 작동…미수용 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