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 부담이 필수의료 위축"…의료계·법조계 한목소리복지부 "중과실 12개 유형 정리·사과 보호 도입…환자·의료진 균형"18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의료 민형사소송 현황 비교 분석 및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공청회'관련 키워드필수의료사법리스크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심평원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사람이 최종판단"580g으로 태어나 콧줄 떼고 달린다…이른둥이들 특별한 운동회관련 기사의료분쟁법 개정 '의견수렴' 충분했나…'환자-의사' 입장차 여전'의료사고 부담 덜어준다'…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 지원 확대[인터뷰]이형훈 차관 "약가개편, '복제약' 중심 구조 깨는 신약개발 기폭제"[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