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골절 환자도 뒷전…상급병원 구조전환에 밀린 정형외과

정형외과학회 "중증도 인정 안 돼 수술 축소…환자 피해"

본문 이미지 - 상급종합병원을 중증 중심으로 바꾸는 '구조전환 사업'과 관련해 정형외과 수술의 중증도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진료와 수술이 축소될뿐더러 환자가 피해를 받고 있다는 의료계 지적이 제기됐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상급종합병원을 중증 중심으로 바꾸는 '구조전환 사업'과 관련해 정형외과 수술의 중증도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진료와 수술이 축소될뿐더러 환자가 피해를 받고 있다는 의료계 지적이 제기됐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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