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학회 "중증도 인정 안 돼 수술 축소…환자 피해"상급종합병원을 중증 중심으로 바꾸는 '구조전환 사업'과 관련해 정형외과 수술의 중증도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진료와 수술이 축소될뿐더러 환자가 피해를 받고 있다는 의료계 지적이 제기됐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상급종합병원정형외과수술구조전환대한정형외과학회강승지 기자 지방협업형 필수의료 구축 시범사업 지역으로 정읍, 구미 선정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취약지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종합)관련 기사서울아산병원, 고위험 산모·태아 생명 지키며 '분만 월 300건' 달성실손보험 가입자가 동네병원 가면 권유하는 '이것'…"잡았다 요놈"한 달간 병원 비급여 진료비 5760억…1인실 병실료·도수치료 순의정갈등으로 떠났던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 전공의 돌아온다판결문 전수조사 해보니…"정형·성형외과 수술실 의료사고 유죄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