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임신, 태아기형 60%인 상황…지난달 분만 329건美 메이요·존스홉킨스와 어깨 나란히…"다학제 협진으로 안전하게 치료"원혜성 산부인과 교수(왼쪽에서 두 번째)가 월 300번째 분만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 2026.2.19/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고위험산모산부인과조유리 기자 배추김치 소독공정 '중요관리점' 설정해 운영 시 해썹 정기 조사 면제국립암센터 홍경만 박사, NGS 진단 오류 측정법 세계 최초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