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172건 분석 결과 공개…유죄 71.5%·무죄 27.9%연구진 "형사처벌 특례·절차 개선, 필수의료 위축 막아야"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보건사회연구원보건복지부서울중앙지방법원의료사고김규빈 기자 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관련 기사국회 대정부질문 사흘간 진행…이번주(9~13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