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판정의사 2023년 52명→2025년 66명…공보의는 456→250명김미애 "의사 병역자원, 행정 중심으로 역행 우려"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시작된 지난 1월 15일 오전 부산 수영구 부산울산지방병무청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공보의입영장병병역판정김미애구교운 기자 고대안암병원 의료봉사단 20주년…4만9000명에 '의료 손길'검체검사 수가 조정 논란에…복지부 "원가분석 결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