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환자기본법 제정안 등 공청회환자단체·학계 "환자 권리 보호 명확히 규정할 필요 있다"이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1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2.2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환자기본법환자안전법구교운 기자 고대안암병원 의료봉사단 20주년…4만9000명에 '의료 손길'공보의도, 입영장병도 주는데…병역판정 전담의사는 늘었다관련 기사'환자기본법' 제정 논의 본격화…"환자 중심 의료" vs "법체계 중복"필수의료 중단시 처벌 개정안에 서울시의사회 '반헌법적' 규탄전북도,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3월부터 시행충남소방 "구급대원 폭행 시 무관용 엄정 대응"[오늘의 국회일정] (24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