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환자기본법 제정안 등 공청회환자단체·학계 "환자 권리 보호 명확히 규정할 필요 있다"이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1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2.2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환자기본법환자안전법구교운 기자 580g으로 태어나 콧줄 떼고 달린다…이른둥이들 특별한 운동회입양·실종아동 정보 117만건 분실…개별 통지 대상 858명뿐관련 기사20대도 뛰다 숨져, 마라톤 대회 폭증…의협, 안전관리 강화 촉구치매노인 재산·돌봄 보호 강화…고령자 주택 2만 5000가구 공급K-뷰티 키운다…AI 맞춤형 화장품·외국인 의료관광 지원 확대염민섭 "'디지털 주치의' 만들어놓고 홍보도 못 해…법 제정 절실" [인터뷰]최용철 소방청장 "조직문화 근본부터 쇄신…특별감찰단 상시화 추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