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 7조·한미약품 1조9000억…조 단위 계약 잇단 성사알테오젠·오스코텍·큐라클도 가세…기술수출 시장 회복 기대 관련 키워드아리바이오한미약품큐라클알테오젠SK플라즈마피알지에스앤텍구교운 기자 일반의 개원 85% 피부과인데…65%가 피부질환 건보청구 '0건'비만약 열풍 이끈 '펩타이드'가 뭐길래…삼성바이오 2.7조 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