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중대재해법 양형기준 만든다…응급의료 방해 기준도 신설

145차 양형위 전체회의…중대재해치사·상 설정 범위·유형 논의
형량 범위·양형인자는 추후 심의…중대시민재해 범죄는 제외

본문 이미지 - 이동원 양형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양형위원회 제145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중처법) 양형기준 검토에 나선 양형위는 이날 과실치사상‣산업안전보건범죄 양형기준 수정안, 응급의료‣구조‣구급범죄 양형기준 설정안을 심의한다. 2026.5.11 ⓒ 뉴스1 안은나 기자
이동원 양형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양형위원회 제145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중처법) 양형기준 검토에 나선 양형위는 이날 과실치사상‣산업안전보건범죄 양형기준 수정안, 응급의료‣구조‣구급범죄 양형기준 설정안을 심의한다. 2026.5.11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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