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하다 실신? 자율신경 기능 약한 사람 특히 '취약'지면 온도 50도 육박…뒤꿈치 염증·화상 유발 가능성일주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3일 대구 중구 김광석길 입구 산책로에서 달리기하던 한 시민이 쿨링포그 사이를 걸으며 숨을 고르고 있다. 2025.7.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사투폭염러닝김규빈 기자 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